B.C 539년에 바벨론은 멸망당했다. 그로인하여 70년 포로생활이 끝났다. 하나님의 예언
섬김이
2010-09-03
추천 0
댓글 0
조회 172
범죄한 이스라엘을 징계하는 채찍으로 사용된 바 - 벨 - 론 ............
그들은 도구였지만, 분수를 넘어 교만하여 이스라엘을 무자비 압제함
그들은 70년의 횡포가 끝나는 날, 하나님은 페르시아(바사)의 다리오왕을 들어서
바벨론을 멸망(B.C 539년) 시키셨다.
그리고 .......... 예언대로..
이스라엘은 이스라엘로 귀환했다.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관심은 거룩한 백성의 무리인 교회이다.
교회를 핍박하고 억압하는 세력과 개인은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된다. 자자손손......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자 는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사진설명 : 5300년된 미이라 ............
인간은 약하다. 겸손해야 한다.
절대자이신 하나님 앞에 ...
사진의 모습 속에서 나를 발견하고 더욱 더
삶을 겸손하게 값지게 살게 될 것이다.

댓글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