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안 나오면 아래의 미이라 입니다. 하 하 하 ~! 말라 버렸다는 것이지요.
운영자
2010-11-19
추천 0
댓글 0
조회 108
눈물은 그 사람의 마음이 굳어 있는지 부드러운지를 나타냅니다.
하나님은 굳은 마음을 책망하십니다.
성도는 늘 주님의 사랑과 은혜 가운데 심령이 부드러워야 합니다.
"참 은혜가 됩니다"
5300년 된 미이라 입니다.

댓글0개